5.12 선인봉 외벽길


다시 또 일년여만에 선인.

재주형과 파티를 짜고 외벽길을 등반.

첫번째 피치는 작년보다 쉽게 올라간듯.

두번째 피치에서 자유등반 하려다가 발이 터져서 턱 까짐.


세번째 피치 가려다가.. 춥기도 춥고.. 너무 오래 기다려서 포기.


이후 등반 접음.

요즘 뭔가 의욕이 없다.

....

문제임.

2012.11.18 관악산


y와 함께 갔던 관악산.

워킹만 연속 이틀째다.

어렵지는 않은 코스.

올라가면서 여기저기 바위도 찾아보고.. 

오랫만에 올라간 연주대엔 사람이 북적북적..

...

하산하다가 y가 많이 미끄러졌는데 괜찮을려나.


2012.11.17 북한산 산행 관련


오랫만에 워킹.

늘 혼자 갈 때면 즐겨가던 우이령 - 육모정 - 영봉 - 도선사 코스로 간다.

우이령에서 육모정 올라가는 계곡길에 괜찮은 바위들이 많다.


육모정 고개에 올라서니.. 바람이 꽤 차다.

어슬렁 어슬렁... 걷고 걸어 영봉을 지나 하루재로 내려서니.. 

잠시 서 있기도 힘든 정도로 바람이 분다.


바로 하산.


음.. 대용량 컨텐츠 서비스 속도라.. 잡학다식

사진은 egloos에 올려서
동영상은 youtube에 올려서 공유를 하고 있는데..

egloos는 가끔 사진이 열화되는게 보이고.. 
youtube는 속도가 많이 느리다.

아무래도 공짜 서비스다 보니까 느린걸 감안할 수 밖에 없는데
흠.... 네트워크 서비스의 속도를 올리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어느 부분이 bottleneck 인지를 찾아야하겠지만 서비스하는 입장에서 시도해 볼 수 있는 것으로는..

1. 동영상 서버를 구축해서 백본에 바로 물린다.
    예전에 방송국 시스템 운영했을 때 썼던 방법인데.. 돈이 가장 많이 들지만..
    가장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뭐... IDC 집어넣고 한달에 7~8백씩 들이 부으면 됨.)

2. 서비스 되는 컨텐츠의 압축률을 높인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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