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8일
술.
술을 좋아라 한다.
담그는 것도 마시는 것도..
한때는 두주불사를 외치며 무지막지하게 들이부어댔으나..
이젠 자제하고 있다.
술을 마시면 긴장이 풀어지고 기분은 좋아지지만..
그 느슨함 속에서 억제하던 것들이 다 풀어지면서
항상 실수를 하게 되는 것 같다.
적당히 즐길 정도의 음주는 좋지만 취하는 것은 피하고 싶다.
취하도록 마시는건 집에서나 해야지...
담그는 것도 마시는 것도..
한때는 두주불사를 외치며 무지막지하게 들이부어댔으나..
이젠 자제하고 있다.
술을 마시면 긴장이 풀어지고 기분은 좋아지지만..
그 느슨함 속에서 억제하던 것들이 다 풀어지면서
항상 실수를 하게 되는 것 같다.
적당히 즐길 정도의 음주는 좋지만 취하는 것은 피하고 싶다.
취하도록 마시는건 집에서나 해야지...
# by | 2009/09/28 17:05 | 그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