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목표 그냥 사는 이야기


- 자연바위에서 5.11 (운동 열심히 해야 가능할듯..)
- 독서 (요즘 독서량이 줄었다.)
- 공부 (좀 새로운 분야를 해본다거나(아이폰이나.. 앱엔진이나..) 아니면 안드로이드를 더 판다거나.. )
- 산에는 되도록 많이. 

자. 이젠? 그냥 사는 이야기


벌써... 1999년에서 2012년...

13년지기 친구였구나..

행복하길 바래. 

난 아직 모르겠다.



운동 목표.. 그냥 사는 이야기


체중을 줄이고.. 몸을 좀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결국 벽에서 잘 하려면... 몸이 만들어져 있어야되니까..

암장에서 하는 트레이닝도 좋지만..

집에서 하는 트레이닝도 좋지만..


좀 더 기본적인게 필요하다.. 뛰어야하는데...



patagonia 고민.. 산행 관련


이건 뭐... 

산불나서 토레스 델 파이네 약 1개월간 출입금지.

이번 여행의 최대 관심사였던 토레스 델 파이네는 못가게 되었다.

....

..

1월 19일에 엘 찰텐 이동한다고 쳐도..
찰텐에서 5~6일 있으면서 노닥거리고.. 

1월 25일. 

무려 13일이 남는다.

토레스 델 파이네가 
2월에 다시 열린다고 해도.. 

모레노 빙하 트레킹 가봐야 하루..

1.26 27 28 칼라파테..

2월 7일에 칼라파테에서 나와야되니까..

1월 30일에 엘 찰텐에서 칼라파테 이동 후 숙박
1월 31일에 칼라파테 -> 푸에르토 나탈레스
2월 1일에 토레스 델 파이네 들어가도..

2월 6일에 푸에르토 나탈레스 -> 칼라파테로 이동해야함.

그럴려면 2월 5일...

2.1~5 까지 딱 닷새... 

W 트렉 + a 정도인데.. 

라운드 트렉도 일주일이면 충분히 돌거 같기도 한데.. 빡세게 무리 좀 하면 5일이면 가능할거 같기도 한데..

문제는 지금 산불이 꺼지지 않고.. 확산 중...

만약 다시 열리지 않을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 

아콩카구아를 13일 일정으로 다녀오기엔...  버스에서만 닷새를 보내야하고..

뭐.. 바릴로체도 일단 왕복 최소 60시간은 잡아야될거 같고 (이 동넨 뭐 이래..)

그래봐야 이틀정도 머물다 온다고 해봐야 ... 5일...

와... 정말 -_- 즐겁구나.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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