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3일
무얼하고 있는가?
가끔씩 나에게 질문해본다.
무얼하고 있는가?
...
요즘은 운동도 게을리하고.. 일도 좀 쉬어가고 있고..
공부도 게을리하고.. 산에? 산이야 그냥저냥 다니고 있지.
아둥바둥 사느라 주변을 돌아볼 겨를이 없는건 아닐까..
말도 안되는 핑계로 스스로에게 너무 관대해진건 아닐까.. (아니긴 왜 아니야..)
무얼 하고 있나.. 무얼 해야하나..
책장에 꽂혀있는 책들이 나를 비웃고..
쳐져가는 뱃살이 웃고있지 않나.
... 꼭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무엇을 사야하는건 아니지 않는가..
... 그저 잠시나마 풀려나기라도 했으면 하는 시절도 있었으면서..
나태해지지 말자.
...
무엇을 위해서 사는지를 생각해보자. 난.... 무엇을 위해서 사는지..
무얼하고 있는가?
...
요즘은 운동도 게을리하고.. 일도 좀 쉬어가고 있고..
공부도 게을리하고.. 산에? 산이야 그냥저냥 다니고 있지.
아둥바둥 사느라 주변을 돌아볼 겨를이 없는건 아닐까..
말도 안되는 핑계로 스스로에게 너무 관대해진건 아닐까.. (아니긴 왜 아니야..)
무얼 하고 있나.. 무얼 해야하나..
책장에 꽂혀있는 책들이 나를 비웃고..
쳐져가는 뱃살이 웃고있지 않나.
... 꼭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무엇을 사야하는건 아니지 않는가..
... 그저 잠시나마 풀려나기라도 했으면 하는 시절도 있었으면서..
나태해지지 말자.
...
무엇을 위해서 사는지를 생각해보자. 난.... 무엇을 위해서 사는지..
# by | 2009/09/23 22:08 | 그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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