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술을 좋아라 한다.

담그는 것도 마시는 것도..

한때는 두주불사를 외치며 무지막지하게 들이부어댔으나..


이젠 자제하고 있다.

술을 마시면 긴장이 풀어지고 기분은 좋아지지만..

그 느슨함 속에서 억제하던 것들이 다 풀어지면서

항상 실수를 하게 되는 것 같다.


적당히 즐길 정도의 음주는 좋지만 취하는 것은 피하고 싶다.


취하도록 마시는건 집에서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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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efill | 2009/09/28 17:05 | 그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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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aston at 2009/10/05 20:43
음... 잘생각했네...
Commented at 2009/10/10 19: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efill at 2009/10/12 09:28
이생퀴 전화해.. 형 전화번호 011-9962-9427 이다.
Commented by 김핸썸 at 2009/10/19 12:23
감악산 블로그 검색했더니 여기가 나오네 헐;
Commented by refill at 2009/10/19 17:25
ㅎㅎㅎ 요즘 이전 작업중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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